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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립순천대 인권센터, ‘제3기 인권·성평등 지킴이 서포터즈’위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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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본부 | 작성일 | 2026-03-20 | 조회수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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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SCNU Respect 캠페인’ 시작으로 본격 활동 시작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인권센터는 학내 구성원의 높은 관심 속에서 ‘제3기 인권신장 및 성평등 지킴이 서포터즈’26명을 선발하고, 지난 19일 위촉식과 선언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제3기 서포터즈는 기존의 추천 방식에서 벗어나 전면 공개 모집체제로 전환하여 선발됐다. 학내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인권 감수성과 실천 의지가 뛰어난 교직원 12명과 학생 14명 등 총 26명의 정예 인원이 최종 합류했다. 서포터즈의 첫 공식 활동은 오는 23일 열리는 ‘SCNU Respect’캠페인(인종차별 철폐 및 다문화 존중)이다.‘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서포터즈가 직접 인권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체적 참여 모델’을 강화한다. 이들은 ▲인권 영상 및 릴스 제작을 통한 참여형 챌린지 ▲혐오 표현 모니터링 및 존중 언어 확산 ▲인권 인슈 홍보물 및 굿즈 제작 등 팀별 전문성을 살린 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캠퍼스 인권 문화 정착에 기여할 방침이다. 정동보 인권센터장은 “서포터즈의 활동이 다양성을 포용하는 건강한 대학 공동체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 누구나 존중받는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인권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인권 교육, 홍보 활동 등을 지속 전개하며 학내 인권 존중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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