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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골든타임 놓치고 1조 유출"…전남 서부권 의료 잔혹사」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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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본부 | 작성일 | 2026-08-02 |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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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자료 출처 및 목포대 제공 통계 오류에 대한 설명
보도개요 □ 2026년 7월 31일 아시아경제는「"골든타임 놓치고 1조 유출"…전남 서부권 의료 잔혹사」 제하의 기사를 보도 - 전남 서부권의 치료 가능 사망률(55.50명/10만명)과 중증응급환자 사망률(10.45%)이 동부권(각 45.33명, 7.40%)보다 현저히 높고, 상급종합병원 3시간 접근 불가능 인구 비율도 서부권 20.74%로 동부권 5.38%보다 크게 높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관련 통계는 지난 31일 보건복지부에서 공개한 '전남 권역별 주요 의료취약성 지표 분석 자료'에 근거한 것이며, 목포대에서 제공한 것으로 출처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설명내용 □ 기사의 본문에 첨부된 목포대 제공 자료, ‘동·서부권의 의료지표 비교표’에서 동·서부권을 세부 권역으로 나누어 표기하고 있으나, 권역별 포함지역이 어디인지 명확하지 않아 각종 통계자료의 근거가 불분명합니다. - 권역별 인구의 경우 동부권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부청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859,834명으로 기사에서 언급된 814,151명과는 45,683명 차이가 발생합니다. - 그 외 다른 의료지표 역시 부정확한 인구 통계를 근거로 작성되어 지표별 정확한 통계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의처기획처 기획조정과 배포처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언론 홍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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