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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립순천대, AI 기반 산업안전 세미나 개최…지역기업 AX 역량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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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본부 | 작성일 | 2026-08-04 |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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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 활용부터 중대재해 대응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지역기업의 산업안전 역량과 생성형 AI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31일 순천 마리나웨딩 2층 루나홀에서 「AX시대 AI 기반 지역기업 안전역량 강화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교육센터, 미래산업인재양성사업단,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 Hyper-AI&ESG검증심사연구소를 비롯해 한국산업안전협회, 우리안전기술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기업 대표와 안전관리자, 관리감독자, 인사·교육 담당자, 대학 사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강화와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해 지역기업의 AI 활용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안전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협약기업 발굴과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산업안전을 접목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 및 업무혁신 사례 ▲정부 지원 AI 교육과정 안내 ▲AI 기반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정책 동향 ▲지역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순천시 산업 비전 ▲AI 기반 건설현장 재해예방 및 안전진단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지막에는 기업 수요조사와 질의응답,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기술을 산업안전 분야에 접목한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과 AI 기반 업무혁신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지역기업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전환(AX)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민·관·산·학 협의체를 기반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후속 교육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국립순천대학교 푸드테크 참여교수 심현 교수는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 지역기업이 산업안전 정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기업의 안전 경쟁력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AX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의처RISE사업단(전남동반성장사업부) 배포처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언론 홍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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