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홍보
| 제목 | 국립순천대, ‘지역 바이오산업 CEO를 위한 AX 실무교육’ 운영 | ||||
|---|---|---|---|---|---|
| 작성자 | 대외협력본부 | 작성일 | 2026-09-02 | 조회수 | 25 |
|
- 생성형 AI 활용해 기업별 R&D 과제 기획·3개년 AX 로드맵 직접 설계 - 전남 동반성장 ‘ConneXus 프로젝트’ 일환…지역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전남 바이오산업 분야 기업 CEO와 C-Level 임원을 대상으로 「바이오산업 CEO AX(AI Transformation) 리더십 과정」을 열고, 기업 경영진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R&D 과제 기획과 기업별 AX 전략을 직접 설계하는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더십 과정은 2026년 전남 동반성장 ‘ConneXu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업·식품·뷰티 등 전남 주력산업인 바이오 분야 기업 경영진의 AI·디지털 전환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진 주도의 AX 도입 전략과 R&D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CEO를 비롯해 임원급 경영인 15인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정부의 첨단바이오 및 AI 융합(AX) R&D 예산 방향과 국내외 선도기업의 AX 사례, 투자유치 전략 등을 살펴봤다. 이어 참가자들은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해 자사에 필요한 정부 R&D 과제 기획서 초안을 작성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표준 템플릿을 바탕으로 기업별 현황과 사업 방향을 반영한 ‘자사 AX 3개년 로드맵(Action Plan)’을 직접 설계하고, 경영진 간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AI 도입 및 비즈니스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조용윤 국립순천대 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기술 이해를 넘어 바이오기업 경영진이 자사의 R&D 과제와 AX 로드맵을 직접 설계해 보는 실전형 리더십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남 바이오기업이 AI 기반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 수요에 맞춘 AX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처RISE 사업단전남동반성장사업부 배포처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언론 홍보 바로가기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