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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사업단, 디지털 위험사회 대응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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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본부 | 작성일 | 2026-11-06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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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프롬프트 설계·파이썬 기초 등 10회차 20시간 집중교육… AI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시험 대비까지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지난 11월 2일(월)부터 12월 1일(화)까지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위험사회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정보 왜곡, 알고리즘 편향, 개인정보 침해 같은 ‘디지털 위험’이 커지는 데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AI 프롬프트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하며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인문사회적 관점과 기술을 결합해 위험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 역량을 기르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총 10회차, 회차별 2시간씩 모두 20시간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의 환각·편향·딥페이크 사례와 활용 원칙 ▲머신러닝 핵심 알고리즘과 신경망 ▲LLM·트랜스포머·RAG 등 생성형 AI 핵심 기술 ▲퓨샷·CoT 등 프롬프트 설계 기법 ▲인공지능 기본법과 저작권 등 AI 윤리·법제도를 체계적으로 배운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 비중도 높였다. 학생들은 텍스트·데이터 가공, 파일 기반 업무 자동화, 이미지·영상 생성 실습과 파이썬 기초 코드 작성으로 실무 활용 능력을 기른다. 디지털 위험 사례를 해결하는 프롬프트를 직접 설계해 공유하는 '위험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과정 후반에는 AI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이론·실습형 문제풀이와 실제 시험과 같은 조건의 통합 모의평가, 개별 피드백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를 돕는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AI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만든 정보의 편향과 허위를 검증하며 목적에 맞게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통찰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융합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진로 탐색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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